2008년 한국 사회에서는 2건의 주요 이슈가 기록됐습니다.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사건은 ‘광우병 촛불시위’(이슈화 지수 90.4)였으며, ‘사회’ 분야와 ‘분노’ 감정의 이슈가 두드러졌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에 대한 우려로 대규모 촛불집회가 수개월간 이어지며 정권 초기 최대 위기로 번졌다.
국보 제1호 숭례문이 방화로 전소되며 문화재 관리 체계에 대한 비판과 충격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