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을 남긴 이슈
24건한국 사회에 ‘불안’ 감정을 남긴 주요 이슈는 총 24건(1997–2026)입니다.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사건은 ‘IMF 외환위기’(이슈화 지수 93.1)이었습니다.
- 1경제
IMF 외환위기
외환 부족으로 국가 부도 위기에 몰린 한국이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하면서 대규모 기업 도산·구조조정·실업으로 사회 전반이 충격에 빠졌다.
- 2사회
코로나19 팬데믹
2020년 1월 국내 첫 확진자 발생 이후 대구·신천지 집단감염,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대란 등 사회 전반을 뒤흔든 감염병 위기.
- 3안전/재난
메르스(MERS) 사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국내 병원을 중심으로 확산돼 38명이 사망하고 방역 체계의 허점이 드러난 감염병 위기.
- 4정치
제18대 대통령 선거
박근혜 후보가 당선되며 헌정 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다.
- 5사회
의대 증원·의정 갈등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발표에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하며 장기 의료대란과 의정 갈등이 이어졌다.
- 6정치
4·10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제22대 총선에서 야권이 압승하며 여소야대 정국이 굳어졌다.
- 7정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재명 정부 출범 약 1년 만에 치러진 첫 전국 단위 선거로, 광역·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출했다. 비상계엄·탄핵 정국 이후의 민심을 가늠하는 풍향계로 주목받았다.
- 8정치
제20대 대통령 선거
역대 최소 표차(0.73%p)로 윤석열 후보가 당선된 초접전 대선. 비호감 대선·세대/젠더 갈등이 부각됐다.
- 9사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개시로 수산물 안전 우려와 외교 논쟁이 일었다.
- 10정치
제21대 대통령 선거
파면에 따른 궐위로 치러진 조기 대선.
- 11정치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코로나19 국면에서 치러진 총선으로 여당이 180석을 확보하는 압승을 거뒀다.
- 12국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국제 정세를 뒤흔들고, 에너지·곡물 가격 급등으로 국내 물가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 13경제
가상자산 투자 열풍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와 함께 2030 세대의 코인 투자 열풍·규제 논쟁이 일었다.
- 14국제
미국 대선 트럼프 재선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선에서 승리해 재집권에 성공하며, 통상·안보 등 한국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렸다.
- 15경제
부동산 폭등·임대차 3법
집값·전셋값 급등 속에 임대차 3법이 통과되며 부동산 시장 혼란과 정책 논쟁이 이어졌다.
- 16정치
사드(THAAD) 배치 논란
주한미군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을 둘러싸고 안보 효용·지역 갈등·중국의 경제 보복 논쟁이 이어졌다.
- 17경제
한미 관세 협상 타결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타결돼 상호관세율이 25%에서 15%로 낮아졌다. 한국의 대미 투자 확대 등이 조건으로 포함됐다.
- 18경제
요소수 대란
중국발 수출 통제로 요소수 품귀가 발생해 화물·물류 대란 우려가 커졌다.
- 19사회
살충제 계란 파동
시중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전수조사가 이뤄지며 먹거리 안전 불안이 커졌다.
- 20사회
저출생 0.7명 쇼크
합계출산율이 0.7명대로 내려앉으며 세계 최저 수준의 저출생이 국가적 위기로 부각됐다.
- 21사회
위드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과 이후 확진 급증으로 방역 정책 논쟁이 이어졌다.
- 22경제
레고랜드 사태 (채권시장 경색)
강원도의 레고랜드 관련 지급보증 거부 논란이 채권시장 경색으로 번져 금융 불안을 야기했다.
- 23사회
BMW 연쇄 화재
주행 중 BMW 차량 화재가 잇따라 대규모 리콜과 운행정지 명령으로 이어졌다.
- 24사회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대규모 살처분과 방역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