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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ssue Archive
사회슬픔

김용균 사망·위험의 외주화

태안화력발전소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가 작업 중 숨지면서 '위험의 외주화'와 산업안전 문제가 공론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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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었나

2018년 12월 11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한국서부발전의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24) 씨가 야간 혼자 석탄 컨베이어를 점검하던 중 기계에 끼여 숨졌다. 사고 직후 '위험의 외주화'라는 구조적 문제가 집중 조명됐고,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유가족을 면담하는 등 사회적 파장이 컸다. 이듬해 1월 원청의 산재 책임을 강화한 산업안전보건법 전부 개정안(이른바 '김용균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슈화 지수 요약

최고 이슈화 지수
53.8/ 100 · 중형 · 전체 #102
정점: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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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이슈화 지수 데이터 — 11
주간이슈화 지수
2018.1236.7
2018.1253.8
2018.1232.7
2018.125.5
2019.012.2
2019.013.7
2019.013.8
2019.012.4
2019.0226.7
2019.022.3
2019.023.1

주간 이슈화 지수 = 정규화 뉴스량 × 0.40 + 정규화 검색량 × 0.35 + 정규화 댓글수 × 0.25

사건 전개

  1. 발생지수 36.7

    태안화력 비정규직 김용균 씨 작업 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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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김용균 사망·위험의 외주화’, 무슨 일이 있었나요?

2018년 12월 11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한국서부발전의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24) 씨가 야간 혼자 석탄 컨베이어를 점검하던 중 기계에 끼여 숨졌다. 사고 직후 '위험의 외주화'라는 구조적 문제가 집중 조명됐고,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유가족을 면담하는 등 사회적 파장이 컸다. 이듬해 1월 원청의 산재 책임을 강화한 산업안전보건법 전부 개정안(이른바 '김용균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태안화력발전소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가 작업 중 숨지면서 '위험의 외주화'와 산업안전 문제가 공론화됐다.

’김용균 사망·위험의 외주화’, 언제 일어났나요?

2018년 12월 11일에 시작돼 2019년 2월 28일 무렵까지, 약 3개월간 이어졌습니다.

’김용균 사망·위험의 외주화’, 어떻게 전개됐나요?

주요 전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8년 12월 태안화력 비정규직 김용균 씨 작업 중 사망.

’김용균 사망·위험의 외주화’의 이슈화 지수는 얼마나 됐나요?

이슈화 지수 53.8점(100점 만점)으로 ‘중형’ 수준이며, 사회적 반향이 정점에 달한 시기는 2018년 12월 17일 무렵이었습니다. 이슈화 지수(Issue Resonance Index)는 세월호 참사(98.2)를 최고점으로 하는 0~100 척도에서 뉴스 보도량·검색량·댓글 반응을 가중합해 산출한 ‘사회’ 분야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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