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이후 자녀 입시·사모펀드 의혹이 제기되며 찬반 집회가 격화됐고, 35일 만에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무슨 일이었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지명 직후 자녀 입시 특혜·사모펀드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며 진영 간 찬반 집회가 격화됐다. 검찰 수사와 인사청문 정국이 맞물려 '공정' 담론과 검찰개혁 논쟁의 분수령이 됐고, 임명 35일 만에 사퇴했다.
이슈화 지수 요약
데이터 표로 보기
| 주간 | 이슈화 지수 |
|---|---|
| 2019.08 | 15.6 |
| 2019.08 | 9.5 |
| 2019.08 | 63.1 |
| 2019.08 | 42.0 |
| 2019.09 | 81.8 |
| 2019.09 | 51.4 |
| 2019.09 | 27.6 |
| 2019.09 | 26.5 |
| 2019.09 | 17.9 |
| 2019.10 | 13.0 |
| 2019.10 | 35.8 |
| 2019.10 | 8.7 |
| 2019.10 | 5.5 |
| 2019.11 | 3.9 |
| 2019.11 | 5.2 |
| 2019.11 | 3.6 |
| 2019.11 | 3.4 |
| 2019.12 | 35.6 |
| 2019.12 | 3.5 |
주간 이슈화 지수 = 정규화 뉴스량 × 0.40 + 정규화 검색량 × 0.35 + 정규화 댓글수 × 0.25
사건 전개
- 지명지수 15.6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 임명지수 51.4
임명 강행, 찬반 집회 격화
- 사퇴지수 35.8
조국 장관 자진 사퇴 (취임 35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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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조국 법무장관 전격 사퇴(새 탭에서 열림)원문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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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버닝썬 폭행 신고에서 시작해 마약·성범죄·불법촬영·경찰 유착 의혹으로 번진 연예계 스캔들.
자주 묻는 질문
’조국 사태’, 무슨 일이 있었나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지명 직후 자녀 입시 특혜·사모펀드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며 진영 간 찬반 집회가 격화됐다. 검찰 수사와 인사청문 정국이 맞물려 '공정' 담론과 검찰개혁 논쟁의 분수령이 됐고, 임명 35일 만에 사퇴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이후 자녀 입시·사모펀드 의혹이 제기되며 찬반 집회가 격화됐고, 35일 만에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조국 사태’, 언제 일어났나요?
2019년 8월 9일에 시작돼 2019년 12월 31일 무렵까지, 약 5개월간 이어졌습니다.
’조국 사태’, 어떻게 전개됐나요?
주요 전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9년 8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 2019년 9월 임명 강행, 찬반 집회 격화 → 2019년 10월 조국 장관 자진 사퇴 (취임 35일 만).
’조국 사태’의 이슈화 지수는 얼마나 됐나요?
이슈화 지수 81.8점(100점 만점)으로 ‘대형’ 수준이며, 사회적 반향이 정점에 달한 시기는 2019년 9월 2일 무렵이었습니다. 이슈화 지수(Issue Resonance Index)는 세월호 참사(98.2)를 최고점으로 하는 0~100 척도에서 뉴스 보도량·검색량·댓글 반응을 가중합해 산출한 ‘정치’ 분야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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