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구하라 사망과 악플 논란
두 연예인이 잇따라 세상을 떠나면서 악성 댓글과 연예인 인권, 포털 댓글 제도 개선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커졌다.
무슨 일이었나
가수이자 배우 설리(최진리, 1994~2019)가 2019년 10월 14일 경기도 성남시 자택에서, 가수 구하라(1991~2019)가 같은 해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각각 사망한 채 발견됐다. 두 사람 모두 온라인 악성 댓글에 장기간 시달려 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사이버불링 실태와 플랫폼 책임 논쟁이 격화됐다. 이후 악플 대응 법제화·연예인 심리 지원 강화가 논의됐고,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의 상속권을 제한하는 이른바 '구하라법'(민법 개정안)도 2021년 국회를 통과했다.
이슈화 지수 요약
데이터 표로 보기
| 주간 | 이슈화 지수 |
|---|---|
| 2019.10 | 63.4 |
| 2019.11 | 20.7 |
| 2019.11 | 16.1 |
주간 이슈화 지수 = 정규화 뉴스량 × 0.40 + 정규화 검색량 × 0.35 + 정규화 댓글수 × 0.25
사건 전개
- 발생지수 63.4
악플·연예인 인권 문제 사회적 공론화
- 발생지수 20.7
잇단 비보로 포털 댓글 제도 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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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설리·구하라 사망과 악플 논란’, 무슨 일이 있었나요?
가수이자 배우 설리(최진리, 1994~2019)가 2019년 10월 14일 경기도 성남시 자택에서, 가수 구하라(1991~2019)가 같은 해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각각 사망한 채 발견됐다. 두 사람 모두 온라인 악성 댓글에 장기간 시달려 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사이버불링 실태와 플랫폼 책임 논쟁이 격화됐다. 이후 악플 대응 법제화·연예인 심리 지원 강화가 논의됐고,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의 상속권을 제한하는 이른바 '구하라법'(민법 개정안)도 2021년 국회를 통과했다. 두 연예인이 잇따라 세상을 떠나면서 악성 댓글과 연예인 인권, 포털 댓글 제도 개선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커졌다.
’설리·구하라 사망과 악플 논란’, 언제 일어났나요?
2019년 10월 14일에 시작돼 2019년 12월 15일 무렵까지, 약 2개월간 이어졌습니다.
’설리·구하라 사망과 악플 논란’, 어떻게 전개됐나요?
주요 전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9년 10월 악플·연예인 인권 문제 사회적 공론화 → 2019년 11월 잇단 비보로 포털 댓글 제도 개선 논의.
’설리·구하라 사망과 악플 논란’의 이슈화 지수는 얼마나 됐나요?
이슈화 지수 63.4점(100점 만점)으로 ‘중대형’ 수준이며, 사회적 반향이 정점에 달한 시기는 2019년 10월 14일 무렵이었습니다. 이슈화 지수(Issue Resonance Index)는 세월호 참사(98.2)를 최고점으로 하는 0~100 척도에서 뉴스 보도량·검색량·댓글 반응을 가중합해 산출한 ‘사회’ 분야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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